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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재명, 국회 주인 행세… 3·1운동 정신으로 돌아가야"

장동혁, 세이브더코리아 주최로 열린 여의도 집회에 참석… "3.1 독립선언서의 도의의 시대 106년 지나도 오지 않아"
김다혜 작가 "민주당, 北서 하는 정치범수용소 같은 민주 파출소 운영… 공산당식 집단 린치"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과 우리법사회에 대해 비판했다. 그는 “이 대표는 국회에, 우리법사회는 법원과 헌재의 주인 행세하고 있다”며 지적했다.

 

장 의원은 이날 열린 세이브더코리아 주최로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3.1절 국가비상기도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홍장원 전 국정원 제1차장의 메모에서 시작된 내란몰이, 내란죄가 빠진 사기탄핵 위법 증거와 입틀막 재판, 영장 쇼핑에서 시작한 현직 대통령 최초의 구속 그리고 누가 봐도 불공정한 헌재 재판관들과 마은혁 헌재재판관의 꼼수 투입까지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장 의원은 “106년 전 민족대표 33인이 적은 독립선언서에서 언급한 위력의 시대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3.1독립운동 정신으로 돌아가 우리의 손으로 도의의 시대를 열어 법치와 민주주의를 지켜내자”고 말했다.

 

 

해당 집회에 참석한 김다혜 탈북작가도 민주당을 비판했다. 그는 민주당을 향해 “북한의 정치범수용소 방식을 그대로 옮겨놓은 ‘민주 파출소’를 운영하고 있다”며 “온라인 상에서 공산당식 집단 린치를 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온라인 정치범수용소를 정당이 직접 운영하고 있다는 것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덧붙였다.

 

 

 

 

심민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