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K자형 양극화' 속 민생지원 2.8조 투입… 오세훈 "‘약한 고리’부터 챙겨야"

중소기업육성자금, 역대 최대인 2.7조원 공급… '안심통장'·'희망동행자금' 확대
골목상권·전통시장은 지역 명소·랜드마크로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 덜고 취약 노동자엔 권익 사각지대 해소

2026.02.09 18:1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