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MBC 뉴스데스크, 성추행 피해자 개인정보 노출… 방심위, '주의' 의결
지난해 4월 12일 안동MBC·대구MBC '뉴스데스크' 지역 방송시간에 여교사 성추행 혐의 중학교장 보도… 피해자 개인정보 노출
안동MBC 측 "진료서 흐림 처리 하지 않고 대구MBC에 보도 교환… 방송 중 문제 인지"
방심위 "진단서 공개 동의, 개인정보 공개 동의 아닐 것… 사과방송 등 조치 미흡"
방심위, 개인정보 노출 1차 잘못 안동MBC 방송에 법정제재… 안동MBC 자료 보도한 대구MBC 방송에 행정지도
2025.03.10 18:30:32
-
1
정교모,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발언에 "헌법 정신 훼손… 정부 입장 밝혀야"
-
2
"트럼프 2기 미중 경쟁… 한국, 인태 억지 적극 나서고 일본과 연대해야"
-
3
김종일, 여론조사 오차 내인데 "민주당 지지율, TK서 국힘 역전"… 여론 왜곡
-
4
MBC 뉴스데스크, 전재수·장경태 조사엔 눈 감고 국힘 내 비하 발언만 보도
-
5
오정근 박사 "한국, 금융 경쟁력 세계 50위권… 뱅킹 5.0 시대, 규제 굴레 벗어야"
-
6
[팩트체크] "송영길, 尹 검찰 표적 수사 피해자"… 신인규 발언 '거짓'
-
7
[팩트체크] "장동혁 대표, 서울과 지방에 여섯 채 보유"… PD수첩 보도 '대체로 거짓'
-
8
서울시설공단, 중증 장애 어린이 지원·취약계층 생활수도 개선 등 약자와의 동행 추진
-
9
"정부가 지선 때까진 증시 부양할 것"… 확증편향에 빚투 '심각'
-
10
GH,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주택공급 앞당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