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역 인근 두모교 일대 야간 경관조명 개선… 서울시 "지나는 길 아닌 휴식 공간으로"

경관조명 노후화로 오는 5월까지 경관 리뉴얼… 한남대교 북단~성수 분기점 사이 1㎞ 구간
어두웠던 수변 통로를 머무르고 싶은 ‘빛의 쉼터’로 재정립
동작대교‧한강대교 등 경관조명 노후도 높은 교량에 순차적 개선

2026.02.19 17:1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