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국세·지방세 이의신청 등 무료 상담 '마을세무사' 300명 위촉

2015년 143명에서 꾸준히 늘어 300명으로… 상담 건수도 월평균 약 340건
청구 세액 1000만원 미만 지방세엔 불복청구까지 무료로 지원
서울시 "생업·비용 등 상담 미루다 가산세·체납 사례 막고자 도입… 주민밀착형 서비스로 정착"

2026.01.07 13:22:16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밤고개로1길 10(수서동, 수서현대벤쳐빌), 1815호 등록번호: 서울 아54705 | 등록일 : 2023.2.20 | 대표·발행인: 김형철 | 편집인: 송원근 | 전화번호 : 02-711-4890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송원근 02-711-4890 wksong7@naver.com
Copyright @바른언론 트루스가디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