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겸 “故오요안나 괴롭힘, MBC 청문회 해야… 유족이 원한다”

11일 국회 과방위서 "고 오요안나 씨의 극단 선택 배경에 직장 내 갑질 의혹"
"민주당 김현 간사는 '유족들이 청문회 싫다고 했다'는데, 내가 만나보니 아니었다"

2025.03.11 14: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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