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환 "北일당독재 지지하는 주사파, 민주주의도 좌파도 아니다"
주대환 민주화운동 동지회 회장 “사회 어른으로서 정치적인 문제보다 사회 전체의 중심을 잡는 데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4·10 총선서 운동권 청산론 주장한 여당, 방법이 좋지 않아”
“조국·윤미향 관련 사태에서 젊은 사람들이 주장했으면 더 영향력 있었을 것…청·장년 층의 목소리 더 커지길”
2024.12.04 17: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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