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여지 남긴 尹… "정부는 열려 있다, 의료계가 통일 대안 가져오라"
윤 대통령 "개혁의 본질인 지역·필수 의료 살리기에 정책 역량 집중"
"2025학년도 의대 신입생 모집 차질 없이 진행… 응급의학 처우 개선 위해 수가·행위별수가제 손볼 것
의사협회 "의대 증원, 간호법 모두 의료 영리화 야욕을 드디어 드러낸 것" 주장
2024.08.29 14: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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