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읽기] 김 여사 ‘명품백’ 사건 수심위로… “공정하게 매듭 짓자”
“검찰은 수심위 구성과 진행 과정에서 어떤 논란도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조선)
“수심위마저 검찰의 수사를 정당화하는 요식 절차로 끝난다면 특검 도입의 당위성만 높아질 것”(한겨레)
“수심위는 법리와 상식, 국민 눈높이에 맞는 합당한 결론을 내려야”(경향)
2024.08.26 12:31:28
-
1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 대표 "박주민이 여조서 오세훈 이긴다" 황당 궤변
-
2
정교모,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발언에 "헌법 정신 훼손… 정부 입장 밝혀야"
-
3
김종일, 여론조사 오차 내인데 "민주당 지지율, TK서 국힘 역전"… 여론 왜곡
-
4
"트럼프 2기 미중 경쟁… 한국, 인태 억지 적극 나서고 일본과 연대해야"
-
5
CBS 박성태의 뉴스쇼, 국민의힘 제명자 출연시켜 "히틀러" "웃음거리" 국힘 조롱
-
6
오정근 박사 "한국, 금융 경쟁력 세계 50위권… 뱅킹 5.0 시대, 규제 굴레 벗어야"
-
7
YTN ‘장성철의 뉴스명당’… 與 패널 "장동혁 장군님" 조롱, 진행자는 "자주 외쳐주세요"
-
8
MBC 뉴스데스크, 전재수·장경태 조사엔 눈 감고 국힘 내 비하 발언만 보도
-
9
서울시, 잠실 장미아파트 재건축 수정가결… 최고 49층·5105세대
-
10
서울시설공단, 중증 장애 어린이 지원·취약계층 생활수도 개선 등 약자와의 동행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