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北으로 손 뻗어달라"… 배우 유지태, 美워싱턴서 '북한 인권' 호소
통일부 북한 인권 홍보대사 자격으로 미국서 열린 ‘2024 북한인권국제대화’에서 연설
“북한 인권 문제는 한국서 종종 특정한 색깔로 그려져” 지적
“우리가 논의하고자 하는 것은 북한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것” 강조
“북한 주민들의 고통에 눈을 감지 말고, 등을 돌리지 말고, 행동해달라” 호소
2024.07.24 14: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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