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전 인요한 함운경, 여당 최고위원 출마 선언...최고위원 후보 모두 10명 나서.
인요한, “원희룡의 러닝메이트로 최고위원 선거 출마...끝내지 못한 당 혁신 마무리할 것”
김민전, “지지 기반 분열되고 축소...작은 목소리에도 응답하고 반영하는 정당 만들어야”
함운경, “윤석열 대통령과 당이 살기 위해서는 윤 대통령이 바뀌어야...끊임없이 쓴소리할 것”
2024.06.25 17: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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