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작가 장진성 씨, "잘못하고도 사죄하지 않는 MBC는 공영방송 자격 없어"
장 작가, 13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사법부가 손해배상 판결을 한 것은 이례적이고, 그만큼 MBC가 악의적 보도를 했던 것"이라고 말해. 방심위, 장 작가 성폭행 의혹 오보를 내보낸 MBC '스트레이트'와 '뉴스데스크'에 '관계자 징계' 의결.
2024.05.13 18: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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