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언련, “야권의 선거방송 민원 '0'... 이것이 좌편향 언론의 현실”
“MBC·한겨레, MBC에 대한 선방위의 중징계 결정 과정에 공언련·방심위·선방위원들 간 협의가 있는 것처럼 가짜 뉴스 퍼뜨려”
“MBC, 민주당에 불리한 선거이슈는 의도적으로 외면...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출연자 불균형·방송 주제 선정의 편향성 반복적으로 지적받아”
“조승래 민주당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민주당 입장에서 공영언론사의 불공정보도로 볼만한 건을 찾지 못했다는 것”
2024.04.22 17:37:36
-
1
정교모,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발언에 "헌법 정신 훼손… 정부 입장 밝혀야"
-
2
"트럼프 2기 미중 경쟁… 한국, 인태 억지 적극 나서고 일본과 연대해야"
-
3
김종일, 여론조사 오차 내인데 "민주당 지지율, TK서 국힘 역전"… 여론 왜곡
-
4
MBC 뉴스데스크, 전재수·장경태 조사엔 눈 감고 국힘 내 비하 발언만 보도
-
5
오정근 박사 "한국, 금융 경쟁력 세계 50위권… 뱅킹 5.0 시대, 규제 굴레 벗어야"
-
6
"정부가 지선 때까진 증시 부양할 것"… 확증편향에 빚투 '심각'
-
7
[팩트체크] "송영길, 尹 검찰 표적 수사 피해자"… 신인규 발언 '거짓'
-
8
[팩트체크] "장동혁 대표, 서울과 지방에 여섯 채 보유"… PD수첩 보도 '대체로 거짓'
-
9
이건태, 공문 등 증거에도 "쌍방울 대북송금, 허위진술 기반 검찰 조작기소"… 허위 사실 유포
-
10
김종배 "'오세훈 백기투항', 언론의 평가"… 좌파 매체 보도 일반화한 프레임 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