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제3노조, “탈북작가 성폭행 오보, MBC의 도덕적 파탄 상태 보여준 예”
“MBC 기자, 취재 후기에서 ‘MBC는 증거가 없는데도 믿어줬다’는 제보자의 말 자랑스럽게 써 놔”
“피해자인 탈북작가, MBC 향해 ‘전파라는 흉기를 휘두르는 악마’”
대법원, MBC·보도한 기자 등 장진성 작가에게 5천만원 손해배상 판결
2024.03.25 10: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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