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여사 명품백' 직접 설명할 듯...
與 관계자, “'김건희 여사 명품백', 그냥 넘어갈 단계 지나... 직접 의사를 밝히는 방안 숙고”
언론 인터뷰 형식 유력...윤 대통령, 당시 경위 설명하며 국민의 이해를 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져
선친과의 인연 강조하며 접근해 몰래카메라 찍은 정치 공작·범죄 행위로 김건희 여사는 피해자라는 점 강조할 듯
2024.01.25 10: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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