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계, 가결표 동료 의원 겨냥해 징계 압박...설훈 “국가와 국민 위해 양심 따라 표결”
서영교·서은숙 최고위원 “가결표 던진 것은 해당행위...상응조치 반드시 있어야”
설훈 “만약 부결된다면 민주당은 ‘방탄정당’, ‘거짓말정당’, ‘야당탄압을 빙자해 당대표만 구하려는 정당’ 등의 꼬리표를 달고 다음 총선은 물론 대선까지 큰 여파를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의원들이 크게 우려를 하고 있었다”
2023.09.25 16:48:28
-
1
정교모,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발언에 "헌법 정신 훼손… 정부 입장 밝혀야"
-
2
"트럼프 2기 미중 경쟁… 한국, 인태 억지 적극 나서고 일본과 연대해야"
-
3
김종일, 여론조사 오차 내인데 "민주당 지지율, TK서 국힘 역전"… 여론 왜곡
-
4
MBC 뉴스데스크, 전재수·장경태 조사엔 눈 감고 국힘 내 비하 발언만 보도
-
5
오정근 박사 "한국, 금융 경쟁력 세계 50위권… 뱅킹 5.0 시대, 규제 굴레 벗어야"
-
6
[팩트체크] "송영길, 尹 검찰 표적 수사 피해자"… 신인규 발언 '거짓'
-
7
[팩트체크] "장동혁 대표, 서울과 지방에 여섯 채 보유"… PD수첩 보도 '대체로 거짓'
-
8
서울시설공단, 중증 장애 어린이 지원·취약계층 생활수도 개선 등 약자와의 동행 추진
-
9
"정부가 지선 때까진 증시 부양할 것"… 확증편향에 빚투 '심각'
-
10
GH,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주택공급 앞당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