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계, 가결표 동료 의원 겨냥해 징계 압박...설훈 “국가와 국민 위해 양심 따라 표결”

서영교·서은숙 최고위원 “가결표 던진 것은 해당행위...상응조치 반드시 있어야”
설훈 “만약 부결된다면 민주당은 ‘방탄정당’, ‘거짓말정당’, ‘야당탄압을 빙자해 당대표만 구하려는 정당’ 등의 꼬리표를 달고 다음 총선은 물론 대선까지 큰 여파를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의원들이 크게 우려를 하고 있었다”

2023.09.25 16:4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