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배성재의 텐' 포함 7개 라디오 부적절 언어 사용… 방심위 '관계자 의견진술'

지난해 11월 11일 방송된 KBS ‘볼륨을 높여요’·MBC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SBS '배성재의 텐' 등
배성재 "고학력 헛소리" "야한 꿈 꾸세요" 김이나 "영감탱이" 등
방송언어특위 "아나운서 출신도 부적절 언어 사용… 청소년, 유명인 따라 괜찮다 생각"
방심위 "제작진, 묵인·방조… 시정방안 마련해야"

2025.03.05 17:20:50
0 / 300

주소 :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227 3층 바른언론시민행동 등록번호: 서울 아54705 | 등록일 : 2023.2.20 | 대표·발행인: 김형철 | 편집인: 송원근 | 전화번호 : 02-711-4890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송원근 02-711-4890 wksong7@naver.com
Copyright @바른언론 트루스가디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