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죄 처벌, '적국'→ '외국' 확대한 건 박수… '국가 안보 정보'를 뺀 건 유감 [형법개정안 평가]
국가안보통일연구원 제16회 추계 세미나, 22일 서울글로벌센터서 개최
이재윤 국가안보통일연구원 수석연구위원 “국회 개정안은 '외국'을 위한 간첩도 처벌할 수 있게 했다”
"다만, ‘국가기밀’을 ‘국가안보 이익 관련 정보’로 넓히지 못해 아쉬워… 국정원 대공수사 필히 부활해야"
2024.11.22 16:40:19
-
1
정교모,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발언에 "헌법 정신 훼손… 정부 입장 밝혀야"
-
2
"트럼프 2기 미중 경쟁… 한국, 인태 억지 적극 나서고 일본과 연대해야"
-
3
김종일, 여론조사 오차 내인데 "민주당 지지율, TK서 국힘 역전"… 여론 왜곡
-
4
MBC 뉴스데스크, 전재수·장경태 조사엔 눈 감고 국힘 내 비하 발언만 보도
-
5
오정근 박사 "한국, 금융 경쟁력 세계 50위권… 뱅킹 5.0 시대, 규제 굴레 벗어야"
-
6
"정부가 지선 때까진 증시 부양할 것"… 확증편향에 빚투 '심각'
-
7
[팩트체크] "송영길, 尹 검찰 표적 수사 피해자"… 신인규 발언 '거짓'
-
8
[팩트체크] "장동혁 대표, 서울과 지방에 여섯 채 보유"… PD수첩 보도 '대체로 거짓'
-
9
이건태, 공문 등 증거에도 "쌍방울 대북송금, 허위진술 기반 검찰 조작기소"… 허위 사실 유포
-
10
김종배 "'오세훈 백기투항', 언론의 평가"… 좌파 매체 보도 일반화한 프레임 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