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 칼럼] 배드민턴 생태계를 위협하는 안세영의 황당한 요구

중립 기어 넣고 사태 관망하던 국민들, "돈 더 벌게 해달라" 요구에 돌아서
배드민턴으로 부와 명예 누리고픈 선수가 안세영 한 사람일리가 없는데
업계 누구도 동의하지 않는 주장 황당… 1人을 위해 전체의 룰 바꿀 수 없어

2024.08.13 11:01:24
0 / 300

주소 :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227 3층 바른언론시민행동 등록번호: 서울 아54705 | 등록일 : 2023.2.20 | 대표·발행인: 김형철 | 편집인: 송원근 | 전화번호 : 02-711-4890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송원근 02-711-4890 wksong7@naver.com
Copyright @바른언론 트루스가디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