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 칼럼] 배드민턴 생태계를 위협하는 안세영의 황당한 요구
중립 기어 넣고 사태 관망하던 국민들, "돈 더 벌게 해달라" 요구에 돌아서
배드민턴으로 부와 명예 누리고픈 선수가 안세영 한 사람일리가 없는데
업계 누구도 동의하지 않는 주장 황당… 1人을 위해 전체의 룰 바꿀 수 없어
2024.08.13 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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