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언련, 정부의 물가 관리 방침에 ‘정신이상’ 막말 비난한 MBC 방심위에 고발
-
송영길 “난 전세 사는데 10살 어린 한동훈은 타워팰리스 살아”
-
법원, “‘대통령 집무실 인근 100m 이내 집회 금지’는 잘못”..."文 사저 경호범위 100m→300m 확장은 타당"
-
‘위장 탈당’ 민형배, “정치 후지게 한 건 한동훈 같은 XX들”
-
미국서 부정선거로 선거 무효...법원 “선거 재실시” 판결
-
송영길 "어린 놈...건방진 놈"에 한동훈 "운동권 했다고 우월한 척“
-
[서옥식의 가짜뉴스 팩트체크 50]⑲가짜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 기고문과 인터뷰 오보(2009년)
-
고민정, 한동훈 겨냥해 “세상이 자기만 본다고 착각하는 관종”
-
[생활가짜뉴스 2題] "소 럼피스킨병이 사람에도 영향?"..."빈대는 빛을 싫어해?"
-
인요한과 만나 홍준표 “윤석열 대통령 이용해 듣보잡들 설쳐... 혁신위가 정리해야”
-
최민희 방통위원 내정자(민주당 추천) 자진 사퇴
-
“정의연에 기각 알리지마”… 한변, 송두환 인권위장 공수처 고발
-
[서옥식의 가짜뉴스 팩트체크]⑱한국 고고학계를 경악케 한 ‘거북선 총통’ 유물 조작 인양 사건(1992년)
-
[유튜브 아고라] 검찰, 안민석 의원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
-
무책임한 입법으로 ‘현수막 공해’ 발생시킨 지 1년 5개월 만에 법안 폐지
-
尹대통령 "R&D예산, 많이 늘릴 것...필요한 곳에 과감히 투자할 것"
-
'서울 메가시티' 구상에 김동연. "황당한 국토 갈라치기"...홍익표, "포퓰리즘이지만 협의해 볼 생각"
-
법무부 “MBC 신장식의 ‘한동훈 표리부동·양두구육’ 발언은 악의적 허위선동”
-
김용민, 악수 청한 윤 대통령에게 “이제 그만두셔야죠”...환호하는 개딸들
-
“KBS ‘최경영의 최강시사’, MBC ‘신장식의 뉴스하이킥’, '여당 혁신위원에 이다도시' 가짜뉴스로 여당 조롱”
-
검찰, 이재명 캠프 ‘대장동 Q&A’ 문건, 김만배가 관여한 정황 수사 중
-
바른언론시민행동 등, 배우 이영애 ‘가짜뉴스와 싸우는 사람들’ 1호로 선정
-
前 성남시 공무원 "이재명, 백현동 허위발언 기소후 국토부 협박사실 물어...그런사실 없다고 했다"
- 2023-10-30 10:18
- 김태훈객원 기자
-
안민석 ”연예인 마약수사는 기획”...한동훈 “저 정도면 병”
-
1
정교모,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발언에 "헌법 정신 훼손… 정부 입장 밝혀야"
-
2
"트럼프 2기 미중 경쟁… 한국, 인태 억지 적극 나서고 일본과 연대해야"
-
3
김종일, 여론조사 오차 내인데 "민주당 지지율, TK서 국힘 역전"… 여론 왜곡
-
4
오정근 박사 "한국, 금융 경쟁력 세계 50위권… 뱅킹 5.0 시대, 규제 굴레 벗어야"
-
5
CBS 박성태의 뉴스쇼, 국민의힘 제명자 출연시켜 "히틀러" "웃음거리" 국힘 조롱
-
6
MBC 뉴스데스크, 전재수·장경태 조사엔 눈 감고 국힘 내 비하 발언만 보도
-
7
YTN ‘장성철의 뉴스명당’… 與 패널 "장동혁 장군님" 조롱, 진행자는 "자주 외쳐주세요"
-
8
서울시, 잠실 장미아파트 재건축 수정가결… 최고 49층·5105세대
-
9
[팩트체크] "송영길, 尹 검찰 표적 수사 피해자"… 신인규 발언 '거짓'
-
10
[팩트체크] "장동혁 대표, 서울과 지방에 여섯 채 보유"… PD수첩 보도 '대체로 거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