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하철·대체버스 추가 등 비상수송대책 강화… 오세훈 "모든 수단 투입해 불편 덜 것"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집중 배차 2시간 연장 및 빈차 투입
전세버스 투입량 763대로 늘려… 파업 미참여 시내버스도 노선 단축 등으로 지하철 연계
시 운영 가로변버스전용차로 전 구간 파업 종료 시까지 일반 차량 통행 허용

2026.01.14 12:35:29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밤고개로1길 10(수서동, 수서현대벤쳐빌), 1815호 등록번호: 서울 아54705 | 등록일 : 2023.2.20 | 대표·발행인: 김형철 | 편집인: 송원근 | 전화번호 : 02-711-4890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송원근 02-711-4890 wksong7@naver.com
Copyright @바른언론 트루스가디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