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4구역 주민도 현장 실증 촬영 촉구 집회… 국가유산청 "일방적 불허 아냐"

세운4주역 주민 "시뮬레이션 실증 결과 토대로 논의해야 종묘 가치 지켜"
국가유산청 "당초 신청과 다른 행사 추진… 부득이한 행정조치"
서울시, 지난 7일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촬영 불허… 갈등 장기화 조장 의구심 들어"

2026.01.08 18: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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