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테무 등 해외 직구 상품 16개 점검했더니… 서울시 "모두 가짜"
정상가 대비 33~97% 낮은 가방·화장품 등 16개 제품 점검 결과 전량 '정품과 불일치’
가방 및 의류, 디자인·라벨 등에서 정품과 차이… 화장품의 경우 주요 성분도 달라
플랫폼 별 같은 제품 구매에도 같은 불일치 사유… 공급에서 위조 상품 유통 가능성 有
2025.10.31 15:38:09
-
1
정교모,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발언에 "헌법 정신 훼손… 정부 입장 밝혀야"
-
2
"트럼프 2기 미중 경쟁… 한국, 인태 억지 적극 나서고 일본과 연대해야"
-
3
김종일, 여론조사 오차 내인데 "민주당 지지율, TK서 국힘 역전"… 여론 왜곡
-
4
오정근 박사 "한국, 금융 경쟁력 세계 50위권… 뱅킹 5.0 시대, 규제 굴레 벗어야"
-
5
CBS 박성태의 뉴스쇼, 국민의힘 제명자 출연시켜 "히틀러" "웃음거리" 국힘 조롱
-
6
MBC 뉴스데스크, 전재수·장경태 조사엔 눈 감고 국힘 내 비하 발언만 보도
-
7
YTN ‘장성철의 뉴스명당’… 與 패널 "장동혁 장군님" 조롱, 진행자는 "자주 외쳐주세요"
-
8
서울시, 잠실 장미아파트 재건축 수정가결… 최고 49층·5105세대
-
9
[팩트체크] "송영길, 尹 검찰 표적 수사 피해자"… 신인규 발언 '거짓'
-
10
[팩트체크] "장동혁 대표, 서울과 지방에 여섯 채 보유"… PD수첩 보도 '대체로 거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