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KBS '아리수 음수대' 관련 보도에 "상시 관리… 유해균 검출되지 않아"
KBS 지난 18일 "한 중학교 아리수 마신 학생 30명 이상 증상… 5년간 관리 이력 없는 학교 60%"
서울시 "보건소 및 질병관리청 검사결과 감염원·병원체 불명 잠정 결론"
"잔류염소, 법정기준보다 높아 유해균 살 수 없어… 정기 관리로 안정성 문제 없어"
2025.10.20 11: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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