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 이자 비용, 첫 30조원 돌파 예상… 李정부는 그래도 확장 재정
국채 발행에 따라 해마다 부담하는 이자비용은 2020년 18조6000억원
지난해 28조2000억원으로 4년 만에 10조원가량 증가
2025.08.18 11:43:04
-
1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 대표 "박주민이 여조서 오세훈 이긴다" 황당 궤변
-
2
정교모,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발언에 "헌법 정신 훼손… 정부 입장 밝혀야"
-
3
김종일, 여론조사 오차 내인데 "민주당 지지율, TK서 국힘 역전"… 여론 왜곡
-
4
"트럼프 2기 미중 경쟁… 한국, 인태 억지 적극 나서고 일본과 연대해야"
-
5
CBS 박성태의 뉴스쇼, 국민의힘 제명자 출연시켜 "히틀러" "웃음거리" 국힘 조롱
-
6
오정근 박사 "한국, 금융 경쟁력 세계 50위권… 뱅킹 5.0 시대, 규제 굴레 벗어야"
-
7
YTN ‘장성철의 뉴스명당’… 與 패널 "장동혁 장군님" 조롱, 진행자는 "자주 외쳐주세요"
-
8
MBC 뉴스데스크, 전재수·장경태 조사엔 눈 감고 국힘 내 비하 발언만 보도
-
9
서울시, 잠실 장미아파트 재건축 수정가결… 최고 49층·5105세대
-
10
서울시설공단, 중증 장애 어린이 지원·취약계층 생활수도 개선 등 약자와의 동행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