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언련 모니터링] "MBC 뉴스데스크, 사실 설명 없이 '金여사 공천 개입 분위기' 조장"
뉴스데스크 10월 28일 방송서 <예비후보 데리고 아크로비스타로, 김여사 소개?> 자막
미래한국연구소장은 "명태균이 김 여사 소개시키려 예비후보 데리고 아크로비스타 갔다"
예비후보는 "아크로비스타에 사는 함성득 교수 만났다, 김 여사를 어떻게 만나나" 설명
명씨는 "그 예비후보와 아크로비스타 갔다는 건 가짜뉴스"라고 주장… 진술 다 엇갈려
2024.11.08 10:46:02
-
1
정교모,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발언에 "헌법 정신 훼손… 정부 입장 밝혀야"
-
2
"트럼프 2기 미중 경쟁… 한국, 인태 억지 적극 나서고 일본과 연대해야"
-
3
김종일, 여론조사 오차 내인데 "민주당 지지율, TK서 국힘 역전"… 여론 왜곡
-
4
오정근 박사 "한국, 금융 경쟁력 세계 50위권… 뱅킹 5.0 시대, 규제 굴레 벗어야"
-
5
YTN ‘장성철의 뉴스명당’… 與 패널 "장동혁 장군님" 조롱, 진행자는 "자주 외쳐주세요"
-
6
MBC 뉴스데스크, 전재수·장경태 조사엔 눈 감고 국힘 내 비하 발언만 보도
-
7
서울시, 잠실 장미아파트 재건축 수정가결… 최고 49층·5105세대
-
8
[팩트체크] "송영길, 尹 검찰 표적 수사 피해자"… 신인규 발언 '거짓'
-
9
[팩트체크] "장동혁 대표, 서울과 지방에 여섯 채 보유"… PD수첩 보도 '대체로 거짓'
-
10
서울시설공단, 중증 장애 어린이 지원·취약계층 생활수도 개선 등 약자와의 동행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