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민원 사주' 형사피의자가 "공익신고자"라고?… MBC 뉴스데스크 '거짓' [팩트체크]
MBC '뉴스데스크', 의혹 제보자에 자막·멘트 통해 '공익신고자' '보호 대상인 제보자' 등 10회 이상 반복
권익위, 의혹 제보자에 대한 공익신고자 인정 여부 결정하지 않아…제보자, 아직 '형사 피의자’
공익신고자 보호법, 허위·부정한 목적의 신고일 경우 공익신고자로 인정되지 않아
2024.10.16 16:26:41
-
1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 대표 "박주민이 여조서 오세훈 이긴다" 황당 궤변
-
2
정교모,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발언에 "헌법 정신 훼손… 정부 입장 밝혀야"
-
3
김종일, 여론조사 오차 내인데 "민주당 지지율, TK서 국힘 역전"… 여론 왜곡
-
4
"트럼프 2기 미중 경쟁… 한국, 인태 억지 적극 나서고 일본과 연대해야"
-
5
CBS 박성태의 뉴스쇼, 국민의힘 제명자 출연시켜 "히틀러" "웃음거리" 국힘 조롱
-
6
오정근 박사 "한국, 금융 경쟁력 세계 50위권… 뱅킹 5.0 시대, 규제 굴레 벗어야"
-
7
YTN ‘장성철의 뉴스명당’… 與 패널 "장동혁 장군님" 조롱, 진행자는 "자주 외쳐주세요"
-
8
MBC 뉴스데스크, 전재수·장경태 조사엔 눈 감고 국힘 내 비하 발언만 보도
-
9
서울시, 잠실 장미아파트 재건축 수정가결… 최고 49층·5105세대
-
10
서울시설공단, 중증 장애 어린이 지원·취약계층 생활수도 개선 등 약자와의 동행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