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의 엔터 비평] 무한도전 신화, 가브리엘로 무너지나

가브리엘, 예능 벗어나 타인의 삶 고찰하는 주제의식… 처음부터 끝까지 프로그램 압도
시청자·방송사, 김태호에 예능 기대… 김태호, 예능 아닌 색다른 실험
대중이 김태호에 바라는 건 철학 수업이 아냐

2024.09.19 15:01:46

주소 :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227 3층 바른언론시민행동 등록번호: 서울 아54705 | 등록일 : 2023.2.20 | 대표·발행인: 김형철 | 편집인: 송원근 | 전화번호 : 02-711-4890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송원근 02-711-4890 wksong7@naver.com
Copyright @바른언론 트루스가디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