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공영방송 이사진 임기 끝나, 후임 선임은 법에 따른 절차"
이진숙 방통위원장 후보자 2차 청문회
“피켓 시위하냐”는 최민희 위원장 말에 이 후보자 “관련 자료”라고 맞서
야당 MBC 언론노조 탄압, 법카 사적 유용 등 집중 추궁…이 후보자 “그런 적 없다” 반박
2024.07.25 17: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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