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알지도 못하는데 웬 구명"… '이종호 녹취 파일' 조작 가능성
의혹 당사자 '도이치 공범' 이종호 씨, 다수 언론에 "임성근 모르는데 무슨 구명이냐"
"내가 VIP 언급? B씨와 통화한 걸 옮겼을 뿐… B씨가 평소 김계환 사령관을 VIP라 불러"
녹취파일 공수처에 제출한 A씨 의도도 의문… 이종호 "A씨가 지난해 VIP 언급하며 접근"
2024.07.11 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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