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읽기] ‘尹 탄핵’ 청문회 강행한다는 민주… "국론 분열만 격화" 경향신문 지적
“문재인 때 146만명 탄핵 청원, 청문회 없었어… ‘당시 국회 법사위가 직무 유기’ 정청래 발언은 말장난”(조선)
“탄핵 청원이 사유로 든 사안들은 수사 중인 사안이거나 정치적 논쟁 사안…청원 요건으로 보기 어려워”(동아)
“탄핵소추의 적실성을 청문회 통해 따져보겠다는 것은 국민적 의혹 부각해 정치적 소재로 삼겠다는 의도”(경향)
2024.07.10 11: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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