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칼럼]전국삼성전자노조, 7일 첫 쟁의 돌입...노사는 쥐 잡는 고양이를 '식인 호랑이'로 만드는 법과 문화 직시해야!
전삼노의 파괴력은 미지수...삼성전자 경영진의 상대는 노조를 넘어 좌파 야권과 언론의 연합체. 노동관계법 등 법과 문화의 무차별적 엄호로 노조는 사회적 강자로 변질되기도. 노조는 투쟁일변도인 한국 노동운동의 전철 밟지 말고, 경영진은 건강한 조직문화 견재해야..
2024.06.07 11: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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