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 이황 선생이 성관계 지존?"…김준혁 후보의 '막말 끝판왕' 진면목
김준혁 후보, "퇴계 선생의 앞마당에 있는 은행나무가 밤마다 흔들려."라고 서술
'이대생 성상납,' '박정희 전 대통령 위안부 성관계'에 이어 끊이지 않는 막말 논란
이재명 대표, 김 후보의 '이대생 성상납' 발언 지지 영상 공유했다가 1시간 만에 삭제
네티즌 "그 당시 13살이 과연 이대생?…가짜뉴스, 어거지 소설"
2024.04.09 11: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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