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제3노조, “윤 대통령 장모 가석방 관련 ‘아니면 말고’식 보도 책임져야”

“‘정부 관계자’ 언급하며 가석방 계획 기정사실화... 법무부, 보도 2시간 만에 반박”
“이용주 기자, 법무부에 취재 했나... 정치적 목적이었다면 목적 이룬 셈” 지적
“단독보도로 포장해 주요뉴스로 다룬 기자·데스크, 응분의 책임 져야할 것” 비판

2024.02.06 15: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