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 “욕 먹으며 (조국) 열렬히 홍호했는데 배신감 커...진보에 염증”
“과오 드러났을 때 ‘미안하다’, ‘잘못했다’ 한마디만 했어도 실망하지 않았을 것”
“설전 벌였던 진중권에게 미안”
“보수로 간 것 아냐. 비판적 자세 취하며 사안별로 판단”
2024.01.23 15: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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