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수사 정당한 절차로 진행되면 성실히 임하겠다...불찰로 심려 끼쳐 죄송"

퇴임 앞두고 31일 기자간담회 진행
웃으며 "말도, 몸가짐도 조심했어야" 대답하기도 해
'사법부 신뢰 회복 못했다' 평가에 대해선 "신뢰 회복의 근본인 재판 소홀히 한 적 없어"

2023.09.01 16:2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