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김건희 가짜뉴스', "외교부에 업무지시", "트위터 실버마크"...진원지 등 놓고 논란 확산

외교부, 계정도용 우려 트위터에 문의...트위터, 타 외국정상 부인들과 같은 당연한 조치
하나의 팩트에 억측과 허위정보 덧씌워 날조된 가짜뉴스 양산
주체가 어느 정도 신뢰할만하면 전파 속도, 영향력 막대
MBC제3노조, “이번 왜곡보도 진원지는 MBC 출신 외교부 계약직 직원” 성명 발표

2023.08.19 20: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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