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의 6~10세 어린이와 日오염수 간담회에 與, “아동학대”, “북한인줄”, “선전·선동 도구화”
김기현,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을 ‘야권 정치꾼들의 정치 선동’에 전위부대로”...“저열·파렴치”
박대출, “눈과 귀를 의심했다. 북한인 줄 알았다”...“어른이 할 일이냐?”
민주당, “오염수 해양투기 막아달라는 어린 활동가들의 말에 무슨 문제가 있는가"
2023.08.09 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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