現 방심위원, 정연주 사퇴 촉구...“'제3의 김어준' 양산되고, '가짜뉴스' 여론 집어삼킬 것”

김우석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 2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 열어
"정연주, 여론 건전성에 기여해야 할 본연의 책무 해태"
"현 정연주체제 방심위는 '공영방송' 개념조차 없어"
방심위 노조, "2019년 입사 26명 중 7명이 퇴사"

2023.07.26 17:0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