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과 민족을 궁평지하차도로…” 막말 논란 김의겸, “유족께 사과”

김의겸, 尹 우크라 가서 한 행동과 말은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궁평지하차도로 밀어넣은 것과 같아“
장동혁, "국가적 재난마저 정쟁위한 막말의 소재로 삼는 김 의원이야말로 그 존재 자체가 국가적 재난"
여당, ”어떻게 참사를 정쟁에 이용할 수 있나“ 비판

2023.07.18 16:2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