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완박’ 위한 ‘꼼수 탈당’ 주인공 민형배 의원 민주당 복당

박홍근 원내대표, “민 의원은 소신에 따라 탈당, 대의적 결단으로 입법에 동참했던 것”
5선 이상민 의원, “의회주의와 국회선진화법을 무력화, 형해화 시켰음에도 복당이라니”...“돈봉투 만신창이에 이어 추악한 오물 뒤집어쓴 느낌” 비판
광주 광산구 시민단체도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자 헌법재판소 판단을 뒤집는 반헌법 행위" 비난

2023.04.26 14:3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