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아이 안자 "애가 발버둥치는구나" 악플...아기 엄마 "울지 않았다" 강조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우리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게 위로와 감사는 못 할지언정 그 가족들에게 지우지 못할 상처를 남기지 말아달라”
당사자인 아기엄마도 "보훈처의 배려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강조

2023.04.16 22: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