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거짓말하면 미국 명문대도 보내주는 곳"...'일장기 오보' 앵커, 한국언론진흥재단 해외 장기 연수자로 선정

신전대협, "KBS가 과오를 인정하고 사과했던 ‘일장기 오보’ 사건의 장본인이 해외 장기 연수자로 선정"
KBS공영노조도 성명서를 통해 해외연수대상자 추천 철회 요구

2023.04.11 15:2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