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반일로 정치적 이득 취하는 세력 여전해... 이제는 일본을 당당하고 자신있게 대해야 할 때"

“과거는 직시하고 기억해야 하나 과거에 발목이 잡혀서는 안된다”
"적대적 민족주의와 반일 감정을 자극해 국내 정치에 활용하는 것은 대통령으로서 책무를 저버리는 것"

2023.03.21 16: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