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다시, 강북전성시대 2.0'에 16조원 투자… 오세훈 "성장 이끌 핵심 축으로"

역세권 활성화사업, 공공기여 비중 30%까지 낮춰 민간 개발사업의 활성화 유도
세운지구·서울역 북부역세권·용산서울코어 등 업무‧주거‧녹지‧문화 결합한 랜드마크로
오세훈 "강북 도약으로 서울 경쟁력 높일 것… 韓 미래도 한층 더 넓어져"

2026.02.19 15: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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