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장동혁·한동훈, 오늘이라도 만나 터놓고 얘기하길"

오세훈 "잘잘못 따지는 것 아닌 민심 대변… 국민이 바라는 정치 위해 결단하길"
"찍어내듯 제명하고 뺄셈의 정치 강행하는 건 패배의 길"
한동훈 "故 김영삼 전 대통령 말씀처럼 국민만 믿고 계속 갈 것"

2026.01.28 17: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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