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경호차장 "공수처, 관저 침입 때 영장 제시 안했다"
17일 경찰 출석하며 당시 상황 설명… "공수처·국수본, 영장 제시도 없이 무단침입"
“방송에 영장 제시하는 장면이 잡혔다”라고 기자가 묻자 김 차장은 “저도 TV를 통해서 봤다"며
"그런데 저희 직원에게는 단 한번도 고지한 적 없다” 이 주장대로라면…
공수처·국수본이 내부 인사를 앞에 세워놓고 영장을 보여주면서 거짓으로 언론 플레이 한 것
2025.01.17 15: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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