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약·성추행 이어 김만배 뇌물 수수… 한겨레가 위험하다
검찰, 김만배로부터 8억대 금품 수수 혐의 한겨레 전 부국장 구속영장 청구
공언련 “한겨레, 살인·마약·성추행에 이어 뇌물 수수까지 4대 범죄기록 세울 예정”
“자사 간부 출신의 범죄 혐의에 국민의 알권리·언론의 공정성 실종… 대국민 사과해야”
2024.07.12 14: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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