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김건희 여사 문자 논란… 한동훈, 정무능력 입증해야

“여당 지도부, 윤석열 정부의 남은 임기 안정적으로 관리·정권 재창출 문제 안고 있어”
“‘김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 사과 있었다면 변곡점 됐을 것...무시하고 넘겼다면 정무적 오판”

2024.07.08 1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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